산업·종목 리포트(네이버 금융 리서치 메타) · DART 공시 재그룹핑 + AI 요약 · 잠정실적 AI 브리프 — 업종 필터 공통
| 발간일 | 증권사 | 종목 | 제목 | 의견 | 목표가 | 직전 대비 |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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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8 | DS투자증권 | 두산 | 광(光)속 성장과 증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하반기 광모듈 매출 3배 속도로 증가 상반기 광트랜시버향 CCL 매출액은 약 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약 3배 증가한 2,2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광트랜시버 전방 시장 자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모듈당 CCL 가격도 상승 중이다. 기존 400G에서 800G, 1.6T로 스펙이 상향되면서 초저손실 등급이 필수가 되었고 이에 따른 가격 상승도 진행 중이다. 현재 광모듈 관련 마진은 20% 내외로 추정되며 병목과 스펙 상향 등으로 추가적인 마진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광모듈 비중이 커지면서 전자BG CCL의 전체 ASP는 25년 연간 대비 26년 약 15~20% 상승할 전망이다. | 매수 | 2,750,000 | +94.6% | |
| 2026-09-18 | 하나증권 | 엔에프씨 | 거침없는 ODM 사업 확장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3분기 영업이익 48억원(YoY 63%) 추정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47%, 63% 성장한 268억원과 48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소재와 ODM 사업이 모두 견조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ODM 사업의 경우 주요 톱 5고객사(매출 비중 10% 이상)로 1개 기업이 추가되었다. 5개사 매출 비중은 80%이다. 전년도 상반기 톱4 고객사 매출 비중이 90%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객사가 다변화되고 있다. SKU도 확장되고 있다. 소재 부문도 YoY 50% 고신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톱 ODM사로부터 수주가 많이 늘었고, 대형 브랜드 L사 매출 비중은 30% 이하로 하락했다. 세라마이드는 물론 신규 소재 매출도 좋다. 특히, 락토PDRN 같은 고기능성 신소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락토PDRN 첫 제품이 나왔는데, 반응이 긍정적이다. 새로운 전기가 될 수도 있다. 국내 ODM 시장 호황으로 세라마이드/유화제/보습제 등 주요 상품군이 고른 성장세다. 참고로 소재에서는 세라마이드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40%, 유화제가 10~15%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8 | 하나증권 | 아이씨티케이 | AI가 발전할수록 ICTK의 PUF가 필요합니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ICT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ICT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최근 사이버보안이 AI의 향후 활용처로 주목받음에 따라 차세대 보안 기술인 양자암호가 각광받고 있으며, 2)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과 EU 배터리 여권법 기반 배터리향 보안칩 덕분에 점진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3) 작년 5월 타법인 증권취득 목적으로 발행한 CB를 출처로 M&A를 전개할 경우 빠른 시일내 외연확장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 Buy | 60,000 | +192.7% | |
| 2026-09-18 | iM증권 | 삼성전기 | 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재가속화될 전망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환율 하락으로 주요 수출 기업 실적 하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 3.9조원(+34% YoY, +12% QoQ), 영업이익 6,500억원(+150% YoY, 영업이익률 1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당사 기존 추정치를 각각 +9% 상회할 전망이다. 2분기와 동일한 환율이었다면 영업이익은 7,000억원에 근접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MLCC, 패키지기판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 ① MLCC,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이 공급 부족을 심화: 미국의 7월 서버(Data Processing Units) 수입액은 337억달러로 전월 대비 +36%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그림5]. 기존 Blackwell 계열의 출하 확대에 더해 하반기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을 위한 선행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미국향 서버 출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한다. 같은 시기 일본의 대만향 Capacitor 수출액은 9,573만달러로 전월 대비 +46%, 동남아향은 7,270만달러로 +32% 증가하며 모두 사상 최고치를 크게 경신했다[그림7, 8]. 미국의 서버 수입과 아시아 Capacitor 교역이 동시에 급증하고 있다는 점은 GB300을 포함한 AI 서버 출하 확대와 신규 플랫폼 양산 준비가 부품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유통채널의 수급도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다. 8월 고용량 MLCC를 중심으로 나타났던 품절이 9월에는 범용 MLCC로 확산됐으며, 일부 품목의 유통 가격은 한 달 만에 +280% 급등하기도 했다[표3]. 서버용 제품으로의 생산능력 배분이 MLCC 수급 환경을 압박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다. ② FC-BGA, 길어지는 공급 부족, 높아지는 이익률 상단: FC-BGA 역시 공급 제약이 심화되고 있다. Trendforce에 따르면 ABF 기판 조달 리드타임은 48~56주로, 통상적인 12주의 4배를 넘어섰다[표4]. 기판 대면적화와 T-glass 등 원재료 병목이 맞물린 결과다. 또한 일부 장비 조달 제약으로 증설에 필요한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 동사를 포함한 주요 FC-BGA 업체들은 이미 고객사 칩셋 로드맵에 맞추어 ‘30년 이후 물량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는 ‘29년까지의 물량이 예약되었다는 의미다. 공급자 우위를 바탕으로 FC-BGA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분기마다 10~20% 수준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기의 3Q26 FC-BGA 영업이익률은 30% 수준으로, 이전 업사이클 고점인 20% 중반을 크게 상회하고, '27년에는 분기 4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전망한다[그림13]. | Buy | 2,100,000 | +55.4% | |
| 2026-09-18 | 유안타증권 | 동양 | [다시봐] 레미콘실적개선, 데이터센터, 저PBR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레미콘 산업의 턴어라운드 기대 요인: 가덕도 신공항 동양은 레미콘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동사는 총 17개의 공장을 레미콘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8개의 공장이 경상도에 집중되어 있다. 가덕도신공항 추진이 동사의 27년이후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26.09.07일)에 따르면 중심위 심의(9월)→심의결과 통보(10월)→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통보(10월, 조달청)→실시설계 착수(10월~)→우선시공분 착공(11월)→본공사 착공(1H27)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수년간 동사의 레미콘 실적성장을 견인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8 | IBK투자증권 | 지엔씨에너지 | 해외에서 들려온 비상발전기 오더러시 소식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미국 비상발전기 기업 제네락, 아마존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 미국 비상발전기 업체 제네락(NYSE:GNRC, 시가총액 122억달러)이 아마존에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전일 주가는 +18% 상승했다. 2027~2028년 초기 공급 규모는 24억달러이고, 최대 공급 규모는 8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는 계약이다. 동사는 2025년 매출 42억달러 중 주택용 비중이 54%로 가장 높았으나,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용 신규수주가 급증하고 있다(그림 1). 이번 아마존과의 24억달러 계약을 포함하면 2026년 9월 현재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수주잔고는 40억달러이고(그림 2), 이는 2026년초 수주잔고 4억달러의 10배 수준이다. 참고로, 동사의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2026년 예상 매출은 49억달러(+17% yoy), 매출총이익률은 40%(+2%p yoy), 영업이익률은 14%(+7%p yoy) 이다. | 매수 | 70,000 | +36.5% | |
| 2026-09-18 | 키움증권 | 두산 | 증설 코멘트: 예상 상회, 증설 대폭 확대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향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애널리스트 의견 >> 단순 계산으로 29년까지 현재 Capa 대비 2.7배 증가, 29년 기준 연간 7조원의 매출 Capa 달성 예상(현재 2.6조원 규모). 전사 평균 마진율보다 높은 고부가 High-end CCL(AI 네트워크, 광모듈용) 중심인 것을 감안하면 전자BG 이익률은 29년까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투자 계획은 28년까지 +7,500억원의 매출 Capa 증가였으나, 이번 증설 공시를 통해서 29년까지 +4.4조원(기존 투자 대비 +483% 증가) 매출 Capa 추가되며 중장기 성장성을 큰 폭으로 상향시키는 공시임 >> 28년 이후 고객사 제시 수요 중심 증설 및 신규 고객사 확보 물량까지 감안된 증설로,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높아진 가시성을 확보했다 판단 >> 전자BG의 Discount 요인이었던 생산 Capa 부족 및 그에 따른 신규 고객사 확보 제한이 해소. 높은 단일 고객사 의존도 완화 및 고객사 다변화로 인한 가격 협상력/공급 교섭력 확대 전망 >> High-end CCL인 광모듈용 CCL도 투자 내용에 포함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가속 및 수요 강세를 입증. 광모듈용 CCL은 ‘25년 연간 약 300억원 매출규모였으나 ‘26년 약 3,000억원 이상으로 확대, 이후 지속 매출 확대되며 높은 수익성 기반 성장동력으로 작용 가능 >> 동사는 북미 AI 서버 업체의 랙 내 Compute Board에서 솔벤더 지위 보유. CPO 관련 Despec우려가 있는 Network Board 중심 대만 CCL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장점 보유했다 판단 >> 연내 마무리될 SK실트론 인수 및 27년부터 자체사업 편입, 수요 기반 Capa 증설 확대는 동사의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높임 | 없음 | — | 유지 | |
| 2026-09-18 | 한국IR협의회 | 링크제니시스 | 반도체 업황 개선 수혜 소프트웨어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링크제니시스는 스마트팩토리 S/W(소프트웨어) 및 검증자동화 S/W 솔루션 전문기업. 2003년 설립되어 2016년 코넥스 상장 이후 2018년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 2023년 2월, 링크제니시스는 아이디스파워텔에 인수되어 아이디스그룹 계열사로 편입됨 ■ 투자포인트는 1)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수혜, 2) 연결 자회사(비케이랩, 엠시스로보틱스) 성장 기대 ■ 링크제니시스는 2026F PER 6.2배로 거래 중. 외형 규모와 성장성에 대한 시장 의구심, 코스닥 시장 전반 부진 등이 기업가치에 복합적으로 작용. 다만 PER 6.2배는 코스닥(22.6배)은 물론 동종업종 평균(26.2배) 대비로도 현저히 저평가된 수준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본사 S/W 매출 성장과 연결 자회사들의 성장 및 이익 기여가 기조적일 필요가 있음 | 없음 | — | — | |
| 2026-09-18 | IBK투자증권 | 롯데이노베이트 | 한국 AI 데이터센터 르네상스의 대표 수혜주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데이터센터 DBO사업,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 롯데이노베이트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축적된 운용 노하우와 시장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신사업인 데이터센터 DBO(Design, Build, Operate) 비중을 2028년까지 전사 매출의 3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약 20년간 4개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 운영해온 강력한 콜로케이션 레퍼런스가 신규 DBO사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다. 콜로케이션은 자사 보유 인프라를 임대하는 자산 보유형인 반면, DBO는 고객 소유 데이터센터의 설계, 시공부터 준공 후 운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수탁형 모델이다. DBO사업은 SK텔레콤(엔비디아 협력, 최대 2GW)과 네이버(AI 팩토리, 100억 달러) 등이 주도하는 국내 AI데이터센터 투자가 본격화되는 우호적 환경 속에서 성장 전망이 매우 밝다. 실제 데이터센터 사업 경험이 없는 자산운용사, PEF 등 재무적 투자자(FI)의 개발 참여가 늘면서 설계, 시공, 운영 역량을 두루 갖춘 턴키형 DBO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동사는 올해 2월 첫 수주를 시작으로 9월 3일 이지스 안산 DC 위탁운영(40MW) 계약까지 추가하며, 누적 수주 규모 약 1,300억원, 관리 용량 110MW를 확보했다. | 매수 | 30,000 | +67.2% | |
| 2026-09-18 | 서울평가정보 | 아이엘로보틱스 | 센서·무선제어 기반의 인프라 역량 바탕으로 AIoT와 Physical AI 사업으로 확장 중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IoT 기반 스마트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Physical AI 및 RaaS 사업으로 확장 추진 중 ■ 에너지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 기반 AIoT·통합제어 중심으로 고도화 ■ IoT 인프라 역량 기반으로 AIoT와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사업 전환 본격화 | 없음 | — | — | |
| 2026-09-18 | 서울평가정보 | 아모그린텍 | 나노결정 자성소재와 나노 멤브레인 원천기술을 보유한 첨단소재·에너지 솔루션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나노결정 자성소재와 산업용 ESS를 양대 축으로 전력·에너지 분야의 적용처 확대 중 ■ 전동화·에너지 인프라 확대와 전력전자 고도화를 통해 성장하는 시장 ■ 고효율 자성소재·산업용 ESS 중심 사업구조 강화 중 | 없음 | — | — | |
| 2026-09-18 | iM증권 | 삼성E&A | 놀라운 수주 실적, 엔너지 인프라 투자 수혜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원을 유지 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원 선행 BPS에 Target P/E 17.3배)를 적용했다. 3Q26 이미 14조원 이상의 수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어, 연간 수주 가이던스 12조원을 초과 달성하였다. 2027년에도 중동과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사이클, 그리고 반도체 사이클에서의 커다란 수혜가 예상되어 높은 신규 수주 레벨을 장기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2026년, 2.27년 이익 레벨 증가가 매우 가시적이며, LNG 사업 수주, 그리고 2027년 초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발표 기대감은 충분한 벨류에이션 상향 포인트다. | Buy | 69,000 | +35.3% | |
| 2026-09-18 | 미래에셋증권 | LG씨엔에스 | DBO 강자, GPUaaS로 확장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 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GPUaaS 사업자가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매수 | 100,000 | +43.5% | |
| 2026-09-18 | 미래에셋증권 | NHN | AI DC 사업 성과 본격화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 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매수 | 80,000 | +49.8% | |
| 2026-09-18 | 미래에셋증권 | 삼성에스디에스 | AI DC 사업자 중 최선호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 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매수 | 300,000 | +37.9% | |
| 2026-09-18 | 서울평가정보 | 앤디포스 | 복합기능 점착기술 기반 고기능성 테이프 및 기능성 필름 사업을 전개하는 소재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산업용 테이프를 주력으로 자동차·배터리까지 수요처 다변화 추진 중 ■ 전자기기 고도화로 방수·방열·충격흡수·재작업성 등 복합기능 수요가 확대되는 시장 ■ 고기능성 점착소재 고도화와 자동차·배터리 분야 확장을 추진 중 | 없음 | — | — | |
| 2026-09-18 | 미래에셋증권 | NAVER | 대형 테넌트 계약이 필요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 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매수 | 280,000 | +39.0% | |
| 2026-09-18 | DS투자증권 | 엘앤에프 | 2026 Investor Day: 비중국 LFP First Mover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국내 3개사 중 2개사(삼성SDI, SK온) LFP 수주 확보 9월 17일 Investor Day 및 장마감 후 SK온향 LFP 양극재 공급계약 1,617억원(연 5,000톤 규모)이 공시됐다. 3월 삼성SDI 1.6조원(연 3.8만톤 규모)에 이은 두번째 국내 셀사 계약으로 누적 LFP 수주는 1.8조원이다. 특히 금번 수주 금액은 최소 구매 의무 수량에 근거한 만큼 SK온 서산 공장 수요가 7,500톤인 점을 감안 시 상향 가능성이 높다. Investor Day에서의 주된 내용이 LFP 양극재였던 것에 부합하는 수주 공시였다. 기확보한 LFP 12만톤 CAPA 부지 중 3만톤은 9월 부터 양산 판매 중이며 추가 3만톤은 2Q27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한편, 2030F 가이던스는 매출 8.0조원(26년 대비 2.3배), 영업이익 5,200억원(3.7배, OPM 6.5%)을 제시했다. 이는 판가 상승 없이 물량 효과만 반영된 숫자로 추정한다. NCM 출하는 2026년 9.5만톤에서 2030년 18.5만톤으로 1.9배, LFP는 0.5만톤에서 10.7만톤으로 늘어난다. | 매수 | 350,000 | +214.5% | |
| 2026-09-18 | 한화투자증권 | 한국가스공사 | 다시 늘어나는 미수금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상반기 실적 호조 한국가스공사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하며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 유가 하락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으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LNG 도입단가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 및 해외사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주요 해외사업장 중에서는 캐나다 LNG(생산량 증가), 호주 GLNG(제3자 가스 구매비율 감소), 모잠비크 coral FLNG(판매량 증가 및 매출단가 상승) 순으로 이익 증가 기여도가 컸다. 한편, 연결 당기순이익은 우즈벡 수르길 등 지분법 이익의 영향으로 증가폭이 더 크게 나타났으나, 배당 성향의 기준이 되는 별도 당기순이익은 YoY 29.1% 감소했다. | Buy | 50,000 | +37.4%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현대이지웰 | 국내 1위 선택적 복지 서비스 업체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점유율 50%의 국내 1위 선택적 복지 전문 사업자로 1H26 매출 비중은 복지사업 95.4%, 기타(임대수익 등) 0.7%, 모바일 식권 3.9% ■ 투자포인트: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계획보다 빠른 이행 ■ 대형 지자체 물량이 2H26 반영되나 무형자산상각비 증가로 2026년 매출액 1,511억 원(YoY +6%), 영업이익 183억 원(YoY -24%) 전망 | 없음 | — | —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테스 | 메모리 투자 확대와 장비 포트폴리오 다변화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를 중심으로 DRAM 신규 CAPA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NAND 선단공정 전환 투자도 지속. ACL은 DRAM과 NAND에 모두 적용되며 수요 증가 기대. 중국 DRAM 업체의 CAPA 확대도 중국향 ACL 매출 증가 요인 ■ Low-k, BSD, Quad System 등 신규 장비의 매출 기여 확대 기대. 2027년 신규 장비 매출 비중은 10%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HD ACL과 EUV Layer System 등 후속 장비도 개발 중 ■ 2026년 매출액 4,842억 원(+37.9% YoY), 영업이익 1,051억 원(+81.7% YoY)을 전망. 2분기말 수주잔고는 2,069억 원으로 하반기 매출 가시성도 높은 수준.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OPM은 전년 16.5% 대비 5.2%p 상승한 21.7%를 전망 | 없음 | — | —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쏘카 | [AI] 국내 카셰어링 시장 과점 사업자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쏘카는 전국 단위의 카셰어링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며, 서비스는 비대면 초단기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와 월 단위 차량 구독서비스 '구독'으로 구성된 카셰어링 부문,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일레클'과 주차장 정보 검색·결제 플랫폼 '모두의주차장', KTX·항공 등 교통연계로 구성된 플랫폼 부문, 차량 매각 등의 기타 부문으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2,181억원이며, 카셰어링 부문이 1,690억원으로 77.5%, 플랫폼 부문이 157억원으로 7.2%, 기타 부문이 334억원으로 15.3%를 차지한다. 쏘카는 누적 회원 1,000만 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쏘카는 2011년 10월 31일 설립되었으며, 2022년 8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23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100% 자회사인 ㈜에스카와 ㈜차케어를 흡수합병했고, 2025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100% 자회사인 ㈜모두컴퍼니를 흡수합병했다. 2025년 5월 30일에는 카셰어링 차량 통신용 IoT(사물인터넷) 단말기 관련 기술의 내재화를 목적으로 ㈜스카이 오토넷의 관련 사업부문 유·무형 자산을 양수했으며, 2025년 7월과 8월에 걸쳐 SK렌터카가 보유한 대여사업용 차량 130대와 현대캐피탈이 보유한 차량 200대를 양수했다. 2026년에는 자율주행 관련 사업을 전담하는 법인 ㈜에이펙스모빌리티를 설립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RF시스템즈 | [AI] 딥 브레이징 기반 방산 시스템 전문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RF시스템즈는 금속 특수접합기술인 딥 브레이징 기술(Dip Brazing)과 방산분야 무기체계 설계기술을 기반으로 레이다시스템, 안테나시스템 및 환경제어시스템을 개발하여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다수의 방산기업에 공급한다. 딥 브레이징 기술은 정밀 가공된 금속 부품을 여러 층으로 적층한 후 각 접합면 사이에 특수 접합재를 도포하여 하나의 일체형 제품으로 구현하는 접합 기술이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매출 비중은 레이다시스템 40.71%, 안테나시스템 33.11%, 환경제어시스템 15.73%이며, 원자현미경 등 민수 제품이 10.24%를 차지한다. 안테나시스템은 유도무기 전방에 탑재되어 초고주파 신호를 방사해 목표물을 추적·탐색하는 시스템이며, 환경제어시스템은 레이다, 전자전 장비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RF시스템즈는 2000년 11월 03일 비앤씨테크 주식회사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 12월 DIP 브레이징 기술을 개발했다. 설립 당시 국내 기반이 열악했던 딥 브레이징 기술을 방산 사업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안정화함으로써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탐색기 안테나(유도무기의 표적 탐지·추적용 핵심 부품)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후 2017년 05월 방산부품 첫 수출을 시작했고, 2018년 01월 대포병탐지레이다-Ⅱ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10월 유상증자 및 최대주주 변경이 이루어졌으며, 2020년 10월 05일 주식양수도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알에프머트리얼즈㈜로 변경되었다. 2021년 03월 24일 알에프시스템즈 주식회사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노머스 | [AI] 아티스트 IP 기반 엔터테크 종합 솔루션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노머스는 2019년 3월 13일 설립된 '엔터테크(Entertainment + technology)' 기업으로,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아티스트 IP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을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한다. 앨범 판매와 공연 주최를 통한 아티스트의 직접 활동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권리, MD 제작 및 판매 권리, 유료 메시지 서비스 및 팬클럽과 같은 팬덤 플랫폼을 통한 IP 사용 권리 등을 계약 형태로 취득해 간접 활동을 지원한다. 노머스는 2024년 11월 12일 이익미실현기업 특례상장 방식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사업은 공연, MD, 플랫폼, 상품 부문으로 구성된다. 공연 사업은 해외 공연과 국내 공연으로 나뉘며, 해외 공연 부문은 K-pop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확대되는 해외 팬덤에게 국내 아티스트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공연 부문은 해외 아티스트의 내한 공연과 국내 아티스트의 팬콘서트 등을 아우른다. 플랫폼 fromm은 메시지, 스토어, 채널, 멤버십 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하는 복합 팬덤 플랫폼이다. MD 사업은 앨범 및 응원봉 등의 사입 품목인 상품과 노머스가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제품으로 분류된다.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구성은 공연 115억원(33.23%), 플랫폼 등 114억원(32.83%), 상품 78억원(22.51%), MD 40억원(11.43%)이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대원미디어 | [AI] 애니메이션 IP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대원미디어는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를 통해 만화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와 관련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애니메이션 창작기획 사업, 콘텐츠 사업, 캐릭터 사업, 트레이딩 카드게임 사업, 게임 유통사업, 영화·전시이벤트 사업 및 완구 유통사업 등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를 통해 방송 사업, 만화 출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연결기준 매출액은 2,270억원이며, 게임기 소프트웨어·하드웨어와 캐릭터샵 등으로 구성된 상품매출이 1,592억원으로 전체의 70.1%를 차지하고, 카드·출판 등 제품매출(한 시점 인식)이 11.7%, 캐릭터 라이선스·웹툰 등 제품매출(기간에 걸쳐 인식)이 11.4%를 구성한다. 대원미디어는 만화영화의 제작 및 판매, 캐릭터 라이선싱 및 캐릭터 프랜차이즈업 등을 목적으로 1977년 12월 06일에 설립되었으며, 2001년 7월 31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1977년 일본 도에이 동화와의 기술제휴 및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5년 동안 OEM 제작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였고, 1986년까지 8편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으며, 1988년 [달려라 하니], [영심이]를 시작으로 한국 TV 시리즈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으로 사업영역을 변경하여 약 27타이틀의 창작 애니메이션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3월 23일자로 대원씨앤에이홀딩스주식회사에서 대원미디어주식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였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더즌 | [AI] 디지털 뱅킹·FX 솔루션 전자금융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더즌은 디지털 뱅킹 솔루션, FX 솔루션, 데이터 솔루션을 주요 제품군으로 하는 전자금융 솔루션 기업이다. 더즌은 2017년 11월 23일에 설립되었으며, 2025년 03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2025년 연결기준 품목별 매출 비중은 디지털 뱅킹 솔루션 36.65%, FX 솔루션 21.52%, 메시징 서비스 29.50%, 플랫폼 제휴 서비스 7.76%, 아파트ERP 2.96%로 구성된다. 2026년 2분기 공시 기준으로는 디지털 뱅킹 솔루션 39.29%, FX 솔루션 24.17%의 매출 비중을 기록하였다. 제품별로 보면 디지털 뱅킹 솔루션은 고객사의 자금 업무 효율 개선을 위해 이용되는 전자금융 솔루션으로 온라인 쇼핑몰, 핀테크 플랫폼, 카드사, 보험사 등 대량의 지급 거래가 발생하는 기업에서 활용되며, 펌뱅킹, 가상계좌 및 부가서비스로 구분된다. 펌뱅킹 서비스는 은행과 이용기관의 전산망을 직접 연동하여 자금 이체 업무를 자동화하는 서비스이며, 가상계좌 서비스는 은행과 연계하여 가상계좌를 발급해 수납 절차를 간소화하는 서비스이다. FX 솔루션은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를 취급하는 국내외 고객사의 환전 및 정산 자동화를 제공하는 크로스보더 자금관리 서비스와 무인 환전 키오스크 서비스로 구성된다. 데이터 솔루션의 경우 더아파트ERP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관리비 산출, 고지서 발송, 수납 관리 등의 업무를 전산화하는 ERP 솔루션으로 국내 약 8,000개 단지에 제공되고 있으며, 대량 메시지 발송 수요를 처리하는 메시징 서비스와 카카오 및 카카오페이와 제휴하여 인증, 대출조회, 청구서, 간편 송금을 제공하는 플랫폼 제휴 서비스가 포함된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아바코 | [AI] 디스플레이·이차전지 핵심장비 제조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아바코는 FPD(평판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분야의 핵심장비 개발,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FPD 제조용 진공장비, 전용장비, 자동화장비, 이차전지 제조용 장비, 산업용소재 제조용 장비 군으로 구분하여 아이템별 경영과 영업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연결실체는 진공장비, 자동화장비, 전용장비, 산업용 소재 제조장비의 4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진공 부문의 SPUTTER(박막 증착 장비)와 OLED In-Line Vacuum System(진공 반송 장비), 자동화 부문의 이차전지용 자동화 시스템, 전용기 부문의 BENDING 및 POL부착기, 컨버팅머신 부문의 이차전지용 제조장비 등이다. 2026년 반기보고서 공시 기준 산업군별 매출비중은 LCD 및 OLED 제조장비 약 153억원(49.0%), 이차전지 제조장비 약 70억원(22.5%), 기타 제조장비 약 89억원(28.5%)이다. 아바코는 평판디스플레이 장비를 생산 공급할 목적으로 2000년 1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2005년 10월 1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이후 디스플레이 장비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2018년 10월 독일 PCB 장비 업체와 기술 제휴 및 합작법인을 설립하였고, 2020년 9월 이차전지 및 PCB용 Roll-to-Roll 장비 사업부를 신설하였으며, 2022년 8월 이차전지 Roll to Roll 장비 개발을 완료하였다. 2023년 11월에는 상주 일반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전용 신규공장을 완공하였고, 2024년 6월 중국 BOE로부터 OLED In-Line Vacuum System을 수주하였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교보증권 | 올릭스 | NDR 후기; 머지않은 수확기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NDR 후기; 머지않은 수확기 하반기 최소 한 건의 기술이전을 목표. 1) Eli Lilly향 기술이전된 MASH 파이프라인 702A의 듀얼 타깃, 2) 로레알 계약 확대, 3) 황반변성 치료제 301A, 4) ALK7 타깃 비만 파이프라인 501A가 유력 후보로 추정. 지난해 발행된 CPS 약 197만주 중 전환청구 가능한 물량 178만주에 대한 신주 상장은 15일 진행. 신주 상장되어 오버행 부담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추정. 동사 펀더멘털에 집중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화투자증권 | KT&G | 카자흐스탄 탐방 후기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카자흐스탄 생산 시설 확충의 의미 첫째, 카자흐스탄은 KT&G 해외 궐련 전략의 현지 완결형 사례다. 판매법인은 2023년 1월 설립됐고, 신공장은 2025년 3월 본격 상업생산에 들어갔다. 과거에는 한국과 러시아에서 제품을 공급받았으나, 2025년 4월 이후 현지 판매 물량의 98%를 카자흐스탄 공장에서 조달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판매, 가격, 생산이 결합된 구조다. 둘째, 직접사업 전환 효과가 숫자로 확인되고 있다. 카자흐스탄 법인의 2022~2025년 연평균 성장률은 수량 +20.4%, 매출 +70.2%, 영업이익 +89.7%를 기록했다. 2026년 1월에는 남부 중심 유통사에서 전국 6개 권역 유통사 체계로 전환했고, 2028년 전국 커버리지 100%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점유율은 9.6%로 3위였고, 최근 POS 기준 점유율은 15% 수준까지 상승했다. 셋째, 카자흐스탄 공장은 내수 대응을 넘어 유라시아 수출기지로 확장될 전망이다. KT&G 기준 카자흐스탄 공장의 인접 5개국 수출 비중은 40.3%다. UN Comtrade 기준 카자흐스탄의 궐련 수출은 2025년 1.59억달러로 전년 대비 +44.1% 증가했다. 현지 생산 체계가 안정화될수록 카자흐스탄 공장은 중앙아시아·유라시아 권역의 공급 허브 역할을 확대할 수 있다. | Buy | 250,000 | +45.3% | |
| 2026-09-17 | 교보증권 | 퓨쳐켐 | NDR 후기; 10월 중순이 분수령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NDR 후기; 10월 중순이 분수령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미국 2a상 Top line 데이터 발표 10월 중순 및 연말 내 CSR 수령 예정. 미국 2a상은 RECIST 값 포함되어 평가 방식에 대한 시장 우려 불식 예정. 플루빅토 승인 기반 데이터와 직접 비교 또한 가능할 것으로 추정. FC705의 국내 임상 2상은 PSMA PET-CT 기반 평가 기준 ORR 값 60% 기록. 미국 2a상의 경우 동사의 국내 2상 유효성과 유사한 수준의 값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미국 2a상 데이터 확인 후 기술이전 기대감 유효. 긍정적 데이터 확인 시 기업 가치 재평가 필요. FC705의 국내 임상 3상은 올해 2월 첫 환자 투약 시작되어 2H27 중간 발표 가능할 것으로 예정 경쟁약물 플루빅토는 적응증 확장 진행 중. 기존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mCRPC) 2차 치료제(ARPI 치료 후 Taxane 사용 전)에서 8월 전이성 호르몬 반응성 전립선암(mHSPC)에 대한 확대 승인 획득. PSMA 양성 환자 대상 ARPI 병용 요법으로 사용 가능해짐에 따라 치료 대상 환자군 약 2배 확대 FC705는 기존 1세대 물질 대비 절반 용량이 100mCi로 투약 가능함에 따라 신장 및 침샘 부작용 최소화 가능한 물질. 미국 임상 내 부작용 및 유효성 측면에서 Best-in-class 가능성 확인 시 mHSPC 치료제 시장까지 확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은 국내 품목 허가 및 상업화 완료, 중국 향 기술이전 완료. 중국의 경우 3상 종료되어 2027년 연말 허가 기대. 상업화 후 더블 디짓 수준의 로열티 예상되며 매출 발생에 따른 수익성 개선 판단. 유럽은 파트너사 피인수로 신규 기술이전 진행 중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신한투자증권 | 제일기획 | 눈높이 하향에도 배당수익률 6.5%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당분간 밋밋해진 성장 스토리 주요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화 기조 강화 및 장기화로 심심해진 성장성. 배당수익률 6.5%는 하단을 지지하나, 본격적인 주가 반등에는 기다림 필요 | 매수 | 21,000 | +19.7% | |
| 2026-09-17 | 하나증권 | 포스코인터내셔널 | 북미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완성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즉각 실적에 기여 가능한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Chord Energy 자회사가 보유한 비운영 셰일가스전을 인수한다. 미국 셰일가스 최대 생산지 중 하나인 Appalachia 지역의 Marcellus Core 분지에 위치한다. 현지 지주회사인 POSCO International E&P USA와 자산 보유 SPC를 통해 보유하는 구조다. 인수 금액은 5.5억달러 규모이며 인수를 위해 현지 지주회사에 5,329억원을 출자한다. 대여금 2,661억원은 모회사 지분 참여 여부에 따라 금전대여 형태로 인수하는 구조가 될 전망이다. 9월 14일 본계약 체결 후 11월 중순 거래 종결 목표로 진행 중이다. 1조원 규모 채무보증은 거래 종결 시 매매대금 납부 및 배관계약 인수 관련 모회사 보증 등이다. 미국 Henry Hub 가격이 연중 약세를 지속함에 따라 매력적인 가격으로 인수가 가능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 Buy | 105,000 | +91.6% | |
| 2026-09-17 | 유진투자증권 | 팬오션 | 탐방후기: 에너지 수송 선사로의 전환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종합 의견] 동사는 벌크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탱커, LNG선 등 에너지 수송 비중을 확대하며 이익 체력이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 2026년 연간 매출액 6조 9,474억원(+28%yoy), 영업이익 7,004억원(+42%yoy)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전망. 향후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어 운임이 정상화되더라도, VLCC 선대 확대와 LNG선의 안정적인 이익 기여를 바탕으로 한 단계 높아진 이익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내년부터 CAPEX 부담이 완화되는 만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에도 주목. 전 선형의 양호한 시황과 높아진 이익 체력에도 PBR은 0.5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 주주환원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투자포인트 ①: VLCC] VLCC 선대 확대에 따른 탱커 이익 성장이 향후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동사 VLCC 선대는 2Q26말 5척에서 2027년 14척으로 확대될 예정.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10척과 기존 S-Oil 장기계 약 1척, TC-Out 1척에 더해 2H27 신조 VLCC 2척이 스팟 시장에 투입되는 구조. 중동 원유 공급차질에 따른 미국·아프리카 등 장거리 원유 조달 확대가 톤마일 증가를 이끄는 가운데, 그림자 선대 제재로 유효 선복은 제한적. 현재 발주되는 VLCC의 본격적인 인도도 ‘29년 이후에 집중돼 ‘28년까지 우호적인 시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당사는 2H27 스팟 시장에 투입되는 신조 VLCC 2척이 ‘27년 연간 영업이익에 약 300억원 기여, 탱커 부문의 연간 영업이익은 1,928억원(+20%yoy)으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LNG 선대 13척은 장기대선계약 기반으로 ‘28년까지 연간 약 1,600억원(OPM 40% 이상)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 [투자포인트 ②: 단단한 본업] 본업인 벌크는 장기계약을 기반으로 이익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벌크 사선 81척 중 41척은 장기계약에 투입되며, 시황과 무관하게 연간 약 1억달러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을 보유. 나머지 40척의 마케팅 사선 BEP는 BDI 1,200~1,300pt 수준으로, 현재 BDI 3,561pt 수준에서는 높은 수익성이 예상됨. Capesize는 Simandou 철광석 생산 확대에 따른 서아프리카→중국 장거리 물동량 증가와 제한적인 스팟 선복을 바탕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전망. 컨테이너는 인트라아시아 지역 내 피더선 위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신조 발주가 대형선에 집중된 만큼 중장기 공급 부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구조. " [투자포인트 ③: 주주환원] 2026년을 정점으로 투자 부담이 낮아지는 가운데 높아진 이익 체력이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내년 초 발표 예정인 3개년 배당정책에서는 기존 배당 가이드라인 상·하단 모두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당사는 수정 배당성향 24%를 적용해 ‘27년 DPS를 225원으로 추정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185원을 약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하나증권 | 네오팜 | 더마 명가의 자부심, 제로이드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3분기 영업이익 90억원(YoY 33%) 추정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25%, 33% 신장한 401억원과 90억원 수준으로 추정한다. 지난 2분기 최초로 400억원을 넘어선 이후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아토팜/제로이드/리얼베리어 중심으로 올리브영/온라인/수출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3분기 성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는 제로이드이다. YoY 6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올리브영 채널 침투율 확대 때문이다. 아토팜은 YoY 18%로 2분기 대비 성장률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마존 프라임데이 높은 베이스 때문이다(올해는 2분기에 반영). 리얼베리어(YoY 23% 추정)는 올리브영/수출/온라인 채널 고른 성장을 이어가지만, 더마비(YoY -5% 추정)는 10월 리뉴얼을 앞두고 제반 행사를 축소하고 있어 일시적 부진이 예상된다. 국내외 광고마케팅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 성장률로 영업이익률은 22.5%(YoY +1.5%p)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산한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유안타증권 | 보로노이 | 축적되고 있는 임상 데이터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안정적으로 종양 억제 가능한 VRN11 480mg까지 용량 의존적으로 혈중 농도 증가 지속. 160mg 코호트부터 EGFR 주요 변이들의 IC90 이상의 혈중 농도가 다음 투약 시점까지 안정적으로 유지. BTKi 임상 결과에서 안정적인 혈중 농도가 우수한 임상 결과로 확인되면서 VRN11 PK 데이터는 고무적으로 판단. 혈중 농도 증가에도 높은 내약성을 보이고 있으며, EGFR 관련 부작용이 대부분이며 Grade 3 이상 부작용은 3%에 불과. 유효 농도(160mg) 이상 투약 환자 중 C797S 변이는 6명으로 6명 모두에서 40% 이상 종양 억제 효과 확인. mPFS은 11개월로 데이터 성숙화에 따라 연장 가능성 존재. 뇌전이 환자군은 유효 농도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두개 내 병변이 유지되며 iDCR 100%를 기록하며 CNS 전이 환자에서의 경쟁력 재확인. | Buy | 450,000 | +216.9% | |
| 2026-09-17 | 대신증권 | LG디스플레이 | 3Q 수익성 체질은 개선, 환율 및 수요는 부담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2,000원 하향(29.4%) 2026년 3Q 영업이익은 3,25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흑자전환(-24.5% yoy)하나 종전 추정(4,360억원) 및 컨센서스(4,045억원)대비 하회로 추정. 매출은 6.67조원(컨센서스 6.91조원)으로 18.8%(qoq/-4.2% yoy) 증가 추정. 영업이익의 하회 및 부진은 ① 원달러 평균 환율(9/15 기준)이 2Q26대비 -4.6% 하락, 6월말대비 -12.7% 하락하면서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② 추가로 반도체 및 주요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IT기기의 판매 가격도 상승, 수요 둔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 2026년/2027년 주당순이익(EPS)은 종전대비 적자유지/-45% 하향, 목표주가를 12,000원(2027년 BPS X 목표 P/B 1배(실적 호조 평균)로 하향 및 투자의견은 매수(BUY) 유지. 중장기적 관점에서 비중확대 유지 | Buy | 12,000 | +41.7% | |
| 2026-09-17 | 대신증권 | NAVER | 불확실한 디지털자산 규제, 지연과 방향성은 구분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기약 없어진 클래리티 법안, 더디게 진행되는 디지털자산 규제화 - 현지시간 9월 15일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심의를 위한 무제한토론 종결 투표 부결.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고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탈표 발생 - 상원의 절차 표결 부결로 인해 11월 중간선거 이전 클래리티 법안의 통과는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태, 중간선거를 거쳐 연말까지 최종 통과에 실패할 경우 차기 의회의 상하원 소관 상임위원회에서부터 입법 절차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 선거 이후 공화당의 다수당 지위 상실 우려 등을 고려하면 법제화 전망 불투명 - 한국은 연초 추진되었던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의 추진력이 약화되면서 법안 도입이 지연되는 중, 미국의 법제화 지연은 발행 주체와 거래소 지분규제 등 쟁점에 대한 레퍼런스 약화와 동시에 글로벌 규제차익 우려에 따라 입법을 서둘러야 한다는 대외적 입법 촉진 요인을 약화 | Buy | 320,000 | +58.8% | |
| 2026-09-17 | 대신증권 | 셀트리온 | 유럽에서 확인한 Omlyclo의 Potential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F EBITDA 2조 4208억원에 Target multiple 28배를 적용하여 산출. 유럽호흡기학회(ERS) 2026 및 유럽 현지 미팅을 통해 옴니클로(Omlyclo)의 빠른 초기 시장 침투와 추가 성장 가능성을 확인함. 유럽 시장 선점과 2H26 미국 출시를 바탕으로 옴니클로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 Buy | 280,000 | +58.0% | |
| 2026-09-17 | SK증권 | 싸이맥스 | 실적 및 주가 회복 전망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2H26 실적 성장 본격화에 따른 주가 회복 전망 ▶싸이맥스 현재 주가는 26 년 6 월 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수준이다. 주요 주가 하락 요인은 ①6~7 월 국내 증시 급락 ②시장 기대를 하회한 1H26 실적에 기인한다. 다만 2H26 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며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전망이다. ▶1H26 실적은 매출액 1,030 억원(+9.5%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160억원(+8.2%, OPM 15.5%)을 기록했다. 실적 증가폭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주력 고객사의 세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1Q26 발주 둔화로 후공정 매출이 감소하며 전공정 성장분을 상당 부분 상쇄했기 때문이다. 1H26 후공정 매출은 약 250 억원에 그쳤으나, 7 월부터 물량이 확대되며 2H26 에는 400 억원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이에 3Q26 영업이익은 123 억원(+98.6%, OPM 19.8%)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2H26 에는 전공정과 후공정의 동반 개선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26 년 영업이익 378억원(+62.1%, OPM 17.2%)이 전망된다. 27 년에는 캐파 증설 효과까지 더해지며 영업이익 491억원(+29.7%, OPM 17.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27 년 기준 P/E 약 6 배 수준이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SK증권 | 삼성중공업 | 부유식은 내가 잘해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FLNG 에 이어 FDC 도 글로벌 최고를 향해 동사는 작년 OpenAI 와 FDC 관련 공동개발 LOI 체결부터, 미국선급(ABS)와 영국 선급(LR)로부터 50MW 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개념설계 인증(AiP) 획득, ABB 와 FDC 전력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그리고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회사 ‘무스테리안(M3)’과 미국 내 FDC 개발을 위한 MOU 및 엔지니어링 계약 체결, 200MW급 FDC 개념설계 인증(AiP) 획득까지 FDC 와 관련해 글로벌 기업들 및 선급들과 협력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M3 가 디벨로퍼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 제우스’에 동사의 50MW 급 FDC 2 기가 납품될 예정이며, 올해 4 분기 내 EPC 본계약 체결을 전망한다. FDC 수주 시 효율성이 가장 좋은 2도크(360m*65m)에서 2 기를 병렬 건조할 예정이다. 또한 860MW 규모의 ‘프로젝트 샌드파이퍼’에도 동사의 FDC 가 다수 납품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반복건조 효과에 따른 상선 대비 높은 실적 시현을 통한 구조적 성장을 기대한다. | 매수 | 40,000 | +98.0% | |
| 2026-09-17 | SK증권 | HD현대마린솔루션 | HiMSEN 캐파 증설의 최대 수혜주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그룹사가 만들어 준 안정적인 고수익성 실적 성장 동사의 주가 상승 모멘텀의 핵심은 단기 실적이 아닌 중장기 성장 축이 기존 선박 중심에서 데이터센터(DC)향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HD 현대중공업의 이번 4 행정 엔진 캐파 증설을 기반으로 향후 HD 현대중공업이 수주하는 모든 육상 발전용 엔진의 AM 서비스는 동사의 안정적인 고수익성(OPM 50~60% 추정) 실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0.9GW 만큼 확대되는 선박용 보기엔진에 더해, 육상 발전엔진은 HD 현대엔진의 1GW 물량이 '27~'28 년부터, 울산 신공장 3GW 물량이 4Q28 부터 본격적으로 납품될 예정임에 따라 납품 후 3 년차인 ‘30 년도부터 동사의 급격한 유지보수 매출액 및 이익 시현을 전망한다. HD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DC 4 행정 엔진은 유지보수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한 동사에게 확정된 수주 물량이나 다름없다. DC 엔진 예상 정비 주기 시기는 선박(5 년)보다 짧은 3 년으로 추정되며, 3 년 마다 DC 엔진 매출액의 약 30%가 유지보수 매출액으로 발생한다. 1 년차에 5%, 2 년차에 5%, 3 년차 20%가 매출로 반영되는 구조로 반복되며, DC 의 운영 연수를 25 년으로 가정 시 엔진 매출액의 총 2.5 배 규모가 동사의 유지보수 총매출액이 된다. 이는 최소한의 정비 Scope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추정치이며, O&M 은 보다 높은 마진율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 매수 | 340,000 | +43.8% | |
| 2026-09-17 | SK증권 | 한화엔진 | 그룹사가 만들어주는 수요&트랙레코드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그룹사가 AIDC 에 더해 FDC 까지 수요를 확정 지어줄 전망 동사는 Everllence(구 MAN E&S)의 라이센시로 MAN 35/44G(10MW 급)에 대한 면허 생산 계약은 무난히 체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28 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룹사(한화에너지)가 담당하는 북미 데이터센터향 발전 엔진 납품할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한화오션이 가스텍 2026 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60MW 급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의 발전원은 4 행정 중속 가스엔진으로, 같은 모델이 납품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동사의 4 행정 중속엔진 증설은 이미 완료됐으며, 5MW급 180 대(연 900MW) 규모다. 해당 라인은 선박 보기엔진용과 데이터센터용 생산을 범용할 수 있으며, '27 년 가용 슬롯 중 과반수가 선박용 슬롯으로 예약된 상황이며, 잔여 슬롯 중 일부는 AIDC 엔진으로 채워질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다. 현재 중속엔진을 찾는 데이터센터 수요처가 요구하는 단위는 250~400MW 급으로, 잔여 캐파는 단일 프로젝트 한 건이면 소진되는 수준이다.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수요에 실질적으로 대응하려면 추가 캐파 증설이 불가피하며, 증설 시 구조적 성장 가능할 전망이다. | 매수 | 90,000 | +87.3% | |
| 2026-09-17 | SK증권 | HD현대중공업 | 발전 엔진으로 또 성장한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기다렸던 4 행정 중속 엔진 캐파 증설 단행 HD 현대중공업의 4 행정 엔진 캐파는 기존 3.0GW 에서 증설이 완료되는 '28 년부터 램프업을 거쳐 '30 년 7.2GW 까지 확대될 계획이다. ①[육상 발전용]은 신공장(울산 온산) 3GW 와 HD 현대엔진(전남 영암) 1GW 를 합쳐 4.0GW, ②[선박용]은 2.3GW 에서 3.2GW 로 확대된다. HD 현대엔진 캐파는 기존 0.7GW에서 1GW 까지 확대되며, 해당 라인은 신공장이 가동되기 전 ‘27~’28 년 구간에서의 선박&육상 엔진 모두 대응 가능하다. 신공장 캐파는 총 3.0GW 로, ‘28 년 약 30%의 가동률로 시작해 램프업을 거쳐 ‘30 년부터 풀캐파로 20MW 급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4 행정 중속엔진에 대한 수요 가시성은 높다. 동사가 공유했던 육상 발전 엔진 인콰이어리 규모는 기존 약 3~9GW였으나, 현재는 이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소통하고 있다. 최근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에 대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인콰이어리 또한 확대되고 있다. HD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국 선급(ABS)로부터 100MW 급 규모의 부유식 발전 설비(BMPP)에 대한 기본 인증(AiP)를 획득했으며, 동사는 FDC 신조 사업과 더불어 발전원 4 행정 엔진을 파워십 및 부유식 발전설비(BMPP)에 납품하며 그룹사들과 패키지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가시화된 수요를 기반으로 엔진기계사업부의 구조적 성장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른 리레이팅을 예상한다. | 매수 | 970,000 | +120.2% | |
| 2026-09-17 | 신한투자증권 | 올릭스 | 신한 콥데이: 오버행? 4Q 결과들 쏟아진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오버행 우려 해소,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5가지 긍정적 요소 기대 가능. 9월 15일 1,150억원 CPS 1년 보호 예수 해제된 165.7만주가 보통주 전환 완료. 오버행이 유일한 우려였던 상태로 이제 상승세 전환 예상. 하반기 엘나일람, 애로우헤드 등 siRNA 경쟁사들이 비만 영역에서 ALK7 최초 임상 결과들 발표할 예정. 올릭스 ALK7 주목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신한투자증권 | 포스코인터내셔널 | 美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강화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LNG 포트폴리오 플레이어로서의 역량 부각 전망 목적지 유연성이 높은 북미 LNG 소싱 기반 강화. 가격·수급 환경에 따라 국내 도입·스팟 판매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트레이딩 기회 확대를 기대 | 매수 | 82,000 | +49.6%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바이오에프디엔씨 | 식물세포 플랫폼, 스킨부스터와 PDRN으로 확장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코스메틱 전문기업: 식물세포주 설계·뱅킹·대량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식물세포·성장인자·펩타이드 등 바이오활성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앰플·스킨부스터 등 완제품으로 생산 ■ GFX 스킨부스터 중심 성장과 수익성 확대: GFX 매출은 2023년 66억원에서 2025년 101억원으로 증가하며 전사 매출의 52.6%를 차지하는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자체 소재를 활용한 완제품 확대와 영업 레버리지를 기반으로 2026년 전사 OPM 35.3% 전망 ■ 식물유래 PDRN,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부각: 식물체·식물세포 기반 PDRN 생산 특허와 대량생산 공정, 효능·안전성 검증 기반을 확보. 글로벌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샘플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제품 적용 시 글로벌 B2B 원료 및 스킨부스터 사업 확대 기대 ■ 풍부한 금융자산·현금창출력 대비 저평가: 2026년 상반기 기준 약 570억원의 금융자산을 보유하며 사실상 무차입 구조. 2026F PER 10.2배, PBR 1.0배 수준으로, 금융자산 차감 후 영업가치는 약 190억원으로 2026F 영업이익 72억원 대비 약 2.6배 수준 | 없음 | — | —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원일티엔아이 | [AI] 수소저장합금과 LNG기화기 국산화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원일티엔아이는 수소산업에서 수소저장을 위한 수소저장합금과 수소생산을 위한 수소개질기를 개발하여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천연가스 분야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SCV(고압연소식 기화기), 재액화기, 연료주입시스템, 가스히터 등을 연이어 국산화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천연가스, 발전, 원자력, 조선해양플랜트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기술 집약 기업이다. 1998년 6월 20일에 설립되었으며, 2025년 5월 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본사는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하며 김포공장에서 직접 생산을 수행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매출 구성을 보면 가스히터 등 기타제품이 68억원으로 전체의 48.46%를 차지하고, 수소저장합금이 36억원(25.49%), 고압연소식기화기가 30억원(21.41%), 수입수수료 등 용역매출이 6억원(4.64%)이다. 주력 제품인 고압연 소식기화기는 LNG터미널 등에서 액화상태의 LNG를 기화하기 위한 장치이며, 일본 S그룹의 원천기술을 개량한 것이다. 수소 저장합금은 고체수소가 기화될 때 방출압을 조절할 수 있어 사용 목적에 따라 11barA에서 30barA 사이로 방출되는 수소의 양을 조절할 수 있으며, 초기 수소저장합금의 열화문제를 해결한 특징을 갖는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월덱스 | [AI] 반도체 식각공정용 실리콘·쿼츠 부품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월덱스의 사업분야는 반도체 등의 제조공정에 투입되는 실리콘 부품(Silicon Parts) 사업, 쿼츠 부품(Quartz Parts) 사업 및 ALN, SiC 등의 소재로 제작되는 파인세라믹(Fine Ceramic)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은 주로 반도체 에칭(Etching, 식각) 공정에서 반도체 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부품으로,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에 따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품목별 매출은 실리콘 1,003억원(69.4%), 쿼츠 281억원(19.5%), 알루미나 외 161억원(11.1%)으로 구성된다. Si-parts 및 Quartz-parts는 소모성 제품 특성상 수요업체가 공급업체의 기술력, 품질관리능력, 납기 대응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거래업체로 지정하고, 기본거래계약 체결 후 수시로 발주물량을 부여하는 구조다. 월덱스는 Silicon Cathode와 Silicon Ring 등의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를 사업목적으로 2000년 1월에 설립되었고, 2007년 3월 30일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상호를 주식회사 월덱스로 변경하였으며, 2008년 6월 19일자로 발행주식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월덱스는 2000년 초 반도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실리콘 부품을 국산화하였으며, 종합 반도체 기업들의 원가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 요구에 따라 점진적으로 성장해 왔다. 이후 파인세라믹 부문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하였으며, 2009년 11월 미국의 실리콘잉곳 및 쿼츠 전문회사인 WCQ를 인수하였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AI] 한미 거점 기반 우주항공 부품·MRO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 4월 8일에 항공기 및 동 부품에 대한 설계, 제조, 판매 등의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종속회사와 함께 여객기-화물기 개조사업 및 군용기 개조 창정비를 포함하는 항공 MRO(정비·수리·분해점검), 항공기 구조물 생산 및 항공기 부품의 가공, 우주 및 항공기에 사용되는 특수 원소재 공급, 우주발사체 파트의 생산, UAM(도심항공모빌리티)/드론의 제작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2026년 2분기 공시 기준 연결기준 품목별 매출 비중은 미국 민수 및 방산 항공기·우주발사체 49%, 우주항공원소재 24%, MRO(군용기, P2F Conversion) 16%, 국내 민수 및 방산 항공기 11%로 구성된다. 설립 이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외 인수와 수주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아주 소재 Kencoa Aerospace LLC를 인수하고, 2017년 4월 항공원소재 공급업체인 California Metal & Supply Inc.의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51%를 취득하여 연결대상에 편입했다. 이후 2020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2020년 4월 ST ENGINEERING AEROSPACE LTD로부터 STEA AIRBUS P2F(화물기 개조) 사업 2,629억원을 수주하고, 2021년 10월 P2F 대형 동체구조물 양산 사업 1,213억원을 수주했다. 2024년 3월에는 EMBRAER S.A.로부터 C-390 사업 605억원을 수주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큐렉소 | [AI] 정형외과 수술로봇 및 재활로봇 전문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큐렉소는 의료로봇의 연구개발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의료로봇 전문기업으로, 의료로봇사업부문, 임플란트사업부문 및 무역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료로봇사업부문은 정형외과 수술로봇인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재활치료로봇인 '모닝워크(Morning Walk)' 및 기타 의료기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임플란트사업부문은 인공 관절보형물인 임플란트를 판매하고 있다. 무역사업부문은 식품원료를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의료로봇사업부문 46%, 무역사업부문 36%, 임플란트사업부문 17%로 의료로봇사업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큐렉소는 1992년 02월 29일 설립되어, 2002년 07월에 발행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이후 2006년 03월 20일 대원씨아이(주)에서 코암나노바이오(주)로, 2006년 11월 09일 코암나노바이오(주)에서 큐렉소(주)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사업 구조의 전환점은 2017년으로, 2017년 09월 08일 의료기기사업부문의 시너지 효과 및 사업의 질적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현대중공업(주)로부터 의료용 로봇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였다. 영업양수도 가액은 11,099,997,454원(부가세 별도금액)이며, 현물출자 방식의 영업양수도계약으로 R&D인력을 포함하여 보행재활로봇, 환자이송로봇, 중재시술로봇, 정형외과 수술로봇 등 관련 사업부문 일체를 양수하였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하이록코리아 | [AI] 계장용 관이음쇠·밸브 제조 전문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하이록코리아는 계장용 관이음쇠(Fitting, 유체를 이송하는 파이프 또는 튜브를 이어주는 부품)와 밸브(Valve, 유체 또는 기체의 흐름을 제어하는 부품)를 생산하는 전문회사다. 하이록코리아와 연결 종속회사는 관이음쇠와 밸브의 제조 및 판매업을 주 업종으로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관이음쇠는 유체를 이송하는 PIPE 또는 TUBE를 이어주면서 방향이나 직경을 변경, 마감, 연장해주는 역할을 하고, 밸브는 Hydraulic/Control line에서 유체 또는 기체의 흐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주 생산 제품인 초정밀 관이음쇠 및 밸브는 Fluid & Control System 산업에서 필수적인 부품으로 사용되며, 석유화학, Onshore & Offshore 플랜트, 조선, 반도체, 발전을 중심으로 철도차량, 우주항공, 방위산업, 가스산업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제품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별도재무제표 매출액 992억원 가운데 제품별 비중은 Hy-Lok Fitting이 384억원(38.7%)으로 가장 크고, Hy-Lok Valve 356억원(35.9%), 기타 모듈 및 상품 162억원(16.4%), Bite Type Fitting 69억원(6.9%), Pipe Fitting 21억원(2.1%) 순이다. Hy-Lok Fitting은 발전설비, 석유화학, 조선해양, 반도체 계장용으로, Hy-Lok Valve는 배관용 및 계기장치용 조절기능으로 사용된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7 | 한국IR협의회 | 이지케어텍 | [AI] 대형병원 의료정보시스템(HIS) 전문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이지케어텍은 병원의 디지털 전환에 필수적인 의료정보시스템(HIS: Hospital Information System, 병원 진료·경영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의 개발, 판매, 운영 및 유지보수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병원 자체 서버 설치형) 기반의 '베스트케어(BESTCare)'와 클라우드(Cloud) 기반의 '엣지앤넥스트(EDGE&NEXT)'가 있으며, 베스트케어는 국내 상급종합병원의 25%가 도입한 차세대 통합형 시스템으로 진료, 간호, 진료지원, 원무, 인사, 재무 등 병원 운영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이다. 제27기 1분기(2026년 4월~6월) 연결기준 매출 구성은 SI용역(의료정보시스템 개발 및 판매) 74억원(36.18%), SM용역(운영 및 유지보수) 119억원 (58.19%), 클라우드 서비스 12억원(5.63%)이다. 이지케어텍은 2001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헬스케어 IT 전문 기업으로, 2001년 2월 7일에 설립되었다. 이후 2019년 3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해외사업 확대를 위해 2019년 10월 30일 미국에 EZCARETECH USA, INC.를, 2020년 11월 2일 일본에 ezCaretech Japan Co., Ltd.를 100% 자회사로 설립했다. 2023년 2월 10일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448,776주를 발행했고, 2025년 12월 19일 기준일로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한텍 | [AI] 화공기기 및 초저온 저장탱크 제작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한텍은 에너지사업부와 탱크사업부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에너지사업부는 오일&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에 필수적인 화공기기를 제작·공급하고, 탱크사업부는 산업용 초저온 및 저온 저장탱크의 설계·제작·설치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CCUS 압력용기, CASK, 수소탱크 등 미래 그린에너지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그린에너지사업부를 2026년 1월 1일부터 에너지사업부로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은 에너지사업부(열교환기, 반응기, 압력용기, 탑조류 등)가 848억원으로 전체의 90.82%, 탱크사업부(탱크 외)가 86억원으로 9.18%를 차지한다. 에너지사업부의 주력 제품은 열교환기(유체 간 온도차를 이용해 열을 이동시키는 장치), 압력용기(대기압을 초과하는 기체·액체를 보유하는 용기), 반응기(용기 내에서 화학반응을 수행하는 장치), 탑조류(증기압 차이를 이용해 성분을 분리하는 설비)로 구성된다. 한텍이 제조하는 모든 화공기기는 수주 이후 개별 플랜트에 맞게 주문제작 형태로 제작되며, 같은 제품군에 속해도 프로젝트별 투입되는 제품의 재질, 용도, 외형 등이 상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탱크사업부는 디자인 온도가 -196℃인 액화산소, 액화질소, 액화 아르곤 등을 저장하는 2중벽(Double Wall) 형태의 초저온 탱크를 비롯해 Cone Roof Tank, Dome Roof Tank, 구형 탱크 등을 공급한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바이젠셀 | [AI]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바이오 벤처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바이젠셀은 2013년 2월 1일 설립되어 신규 의약품 등의 연구개발, 면역세포치료제 의약품 등의 개발과 제조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세포치료제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약 개발과 첨단재생의료가 주요 사업 영역이다. 현재 다양한 종양과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및 주요 파이프라인의 품목허가를 통한 제품화를 사업화 모델로 하고 있어 제품 판매 매출은 발생하지 않고 있고,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과 상품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2026년 반기 별도기준 매출 9억원 가운데 상품매출이 98%, 용역매출이 2%를 차지한다. 연혁을 살펴보면 2014년 9월 옥셀바이오메디칼 주식회사에서 바이젠셀 주식회사로 법인명을 변경하였고, 2017년 9월 보령제약의 전략적 투자에 따라 주식회사 보령바이젠셀로 법인명을 변경한 뒤 2018년 7월 독립 경영 강화를 위해 바이젠셀 주식회사로 법인명을 변경하였다. 2021년 8월 25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이후 2022년 4월 첨단바이오 의약품 GMP센터를 준공하였고, 2023년 12월 VT-EBV-N이 유럽의약품청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었으며, 2025년 1월 가은글로벌(주)이 (주)보령과의 주식양도계약을 통한 주식 양수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 2026년 2월 VT-EBV-N 제2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하였고, 같은 해 4월 VT-EBV-N이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국내 1호 승인을 받았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에프엔에스테크 | [AI]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소재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에프엔에스테크는 2002년 3월 18일 평판디스플레이(Flat Panel Display, 화면 표시장치) 관련 장비와 반도체 제조용 부품소재 등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장비와 부품ㆍ소재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사업 부문은 단일사업부문이나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창출 단위, 제품 및 제조공정의 특징 등을 고려하여 장비제조와 부품소재의 2개 영업단위로 구분된다. 장비제조 부문에서는 고객사의 Flexible 양산 라인에 Wet장비인 식각기(Etcher), 박리기(Stripper), 세정기(Cleaner)를 공급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OLED 양산 라인에 WET장비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부품소재 부문은 초순수(불순물을 제거한 고순도의 물) 제조 설비인 UPW System에 필요한 TOC 산화장치, UV Sterilizer 및 주요 소모품과 핵심 부품을 제작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TOC 산화장치의 원천 기술인 UV Lamp, Sleeve, Ballast를 제작한다. 또한 반도체 평탄화 공정에 사용되는 CMP PAD(연마 패드)는 2015년 국산화에 성공하여 반도체 제조 고객사 및 소재, 장비 제조 고객사에 납품 중이며, HBM용 PAD, 유리 기판 연마용 PAD 등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해 제품군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엔바이오니아 | [AI] 습식 부직포 기술 기반 정수필터 소재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엔바이오니아는 2001년 1월 16일에 설립되어 습식(Wet-laid) 제조공정에 기반을 둔 첨단 부직포(Non-Woven, 섬유를 직조하지 않고 결합한 소재) 제조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부품·소재를 개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주력제품은 가정/산업용 양전하 필터와 2차전지 열폭주방지소재를 포함한 복합소재 제품이며, 양전하 필터는 섬유 부직포 표면에 양전하를 부가한 정전하 방식의 흡착필터로 가정용 및 산업용 정수필터로 사용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으로 양전하 필터(정수) 관련 매출은 약 5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55%를 차지한다. 이 외에 양전하 필터(기타)가 7.00%, 세라믹페이퍼 등 기타 품목이 24.20%, 종속회사 세프라텍의 분리막(모듈)·멤브레인 및 관련장치가 13.20%의 매출 비중을 구성한다. 연혁을 보면 2006년 10월 발전기 고정자 냉각수 계통에 사용되는 미세여과 필터 개발 완료 및 공급을 개시했고, 2009년 4월 원자로 냉각재 정화용 필터 엘리먼트를 국산화했다. 2012년 11월 충청북도 제천에 공장을 등록하여 양산체계를 구축했으며, 2013년 2월 습식공정 기반의 고성능 정수용 나노필터(가정용)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했다. 이후 2016년 미국 NSF 인증과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하고 2017년 미국 FDA에 등록했으며, 2017년 8월 자동차 경량화 소재(WLC) 개발을 완료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오리엔탈정공 | [AI] 선박용 크레인과 상부구조물 제조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오리엔탈정공은 선박용 기계제품인 Lifting Appliances(선박용 크레인), Deck Machinery(갑판기계), Engine Room Crane(기관실 크레인), Life Saving Appliances(인명구조용 보트 및 진수장치) 등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은 국내 BIG3 조선소다. 선박용 기계제품 및 상부구조물은 주문생산방식이므로 고객요구에 맞추어 제품을 제작하며, 전방산업인 해운사, 선주사 및 조선소에서 발주한 개별 프로젝트를 주문생산방식에 의해 제조하여 판매하는 수익 구조를 갖는다. 구조물 부문은 종속회사가 담당하며, 국내소재의 종속회사인 오리엔탈마린텍은 선박용 상부구조물인 Deck House(거주구), Engine Room Casing & Funnel(연돌) 등을 생산하고 있고 주요 고객은 삼성중공업이다. 연혁을 보면 오리엔탈정공은 1980년 7월 19일 주식회사 오리엔탈 휘팅으로 설립되어 부산광역시 강서구 송정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1990년 5월에 주식회사 오리엔탈정공으로 법인명을 변경했으며, 2001년 12월 26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종속회사 오리엔탈마린텍은 물적분할을 통해 분할신설회사로 설립되었으며, 설립일은 2015년 7월 1일로 오리엔탈정공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이후 2021년 5월 4일 주식회사 오리엔탈검사개발의 콜옵션 행사, 행사대금 지급 및 주식인수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오상자이엘 | [AI] PLM·SI와 과일포장재를 영위하는 IT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오상자이엘은 본사를 거점으로 3개의 종속회사로 구성된 IT 및 농업 포장재 전문기업으로, IT부문에서 PLM(Product Life Cycle Management, 제품수명주기관리) 사업과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통합) 사업을, BT부문에서 화장품, 신소재, 과수포장재 등의 생산·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PLM 사업은 제품의 기획·수주 단계에서부터 설계, 개발, 생산, A/S, 폐기에 이르는 제품수명주기관리를 의미하며, CAD, CAM, CAE, Digital Manufacturing 사업과 엔지니어링 컨설팅 및 카티아 교육사업을 제공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연결 매출 비중은 PLM Solution 54.74%(317억원), 시스템용역 33.40%(193억원), 시스템통합 6.50%(38억원), BT부문 포장재·신소재 5.36%(31억원)로 IT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오상자이엘은 1993년 3월 12일 설립되어 국내 PLM 분야의 전문업체로 자리잡았으며, 2002년 4월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2004년 3월 엔에이씨정보시스템 주식회사에서 자이엘 정보기술 주식회사로, 2009년 3월 주식회사 자이엘로, 2009년 7월 오상자이엘 주식회사로 순차적으로 법인명을 변경하였다. 2008년 6월 19일에는 기존 최대주주인 이수영 및 그 특수관계인 2명이 소유주식 전부를 (주)오상에 처분하여 최대주주가 (주)오상으로 변경되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와이즈버즈 | [AI] RTB 매체 기반 온라인 광고 대행 전문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와이즈버즈는 2013년 05월 16일 설립되었으며, RTB 매체(페이스북, 구글 등)를 기반으로 온라인 광고 대행, 모바일 광고의 기획, 공급효과분석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한다. 자체 개발한 페이스북 광고 최적화 플랫폼 'Adwitt'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의 "Facebook Marketing Partner with Ad Technology"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플랫폼을 통해 페이스북 광고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서버에 직접 접근하여 광고를 운영한다. 매출은 광고대행, 크리에이티브, 기타, 임대수익으로 구분되며, 2026년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순액매출에서 광고대행이 95.18%, 기타가 4.81%, 임대수익이 0.01%를 차지한다. 연혁을 보면 2013년 5월 회사 설립과 함께 Facebook PMD 인증 및 RTB 광고 최적화 플랫폼 Adwitt 개발을 완료하였고, 2017년 12월 다우키움그룹에 편입되었다. 2020년 01월 30일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2호(주)와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07월 22일 합병 및 상호변경 등기를 완료하였으며, 2020년 08월 05일 코스닥시장에 합병 상장하였다. 이후 2021년 12월 03일 (주)애드와이와 합병계약을 체결하여 2022년 02월 09일 합병등기를 완료하였으며, 합병 목적은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다각화 및 기술력 강화이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케이티알파 | [AI] T커머스와 모바일상품권 중심 커머스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케이티알파는 국내 최초 데이터방송 T커머스 채널 'KT알파 쇼핑' 운영과 실물·가상 상품을 모바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상품권(기프티쇼) 서비스 제공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다. T커머스 사업은 IPTV/위성/케이블 등 TV 방송 플랫폼을 이용하여 상품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판매하는 유통 사업이며, 모바일상품권 사업은 지류 형태의 상품권이나 실물 상품, 가상 재화 등을 바코드나 QR코드와 같은 전자적 정보로 변환하여 모바일(휴대전화)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2026년 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925억원이며, 사업별 매출은 T커머스 1,280억원, 모바일상품권 645억원으로 매출 비중은 각각 66.5%, 33.5%다. 케이티알파는 1991년 12월 12일 설립되었으며 1999년 12월 2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다. 2021년 7월 1일 주식회사 케이티엠하우스를 흡수합병하였고, 2022년 9월 1일을 분할기일로 AI/DX 부문 중 일부를 물적분할하여 주식회사 알파디엑스솔루션을 설립한 후 2022년 10월 7일 매각하였다. 매각주식수는 800,000주, 매각대금은 170억원이다. 2024년 12월 1일에는 커머스 역량 집중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성장성 확보를 위해 콘텐츠 사업부문을 매각하였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최대주주는 지분 70.49%를 보유한 주식회사 케이티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티디에스팜 | [AI] 경피 약물전달시스템 전문 제약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티디에스팜은 2002년 11월 11일에 설립되었으며,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DDS) 분야 중 경피 약물전달시스템(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TDDS, 피부를 통해 약물을 체내로 전달하는 시스템)의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제약회사가 전문제조업체를 통해 OEM(주문자 상표 부착생산) 방식으로 위탁생산하는 경우가 많고, 1차 고객이 되는 대부분의 제약회사는 티디에스팜이 자체 개발하는 상품을 ODM(제조업자 자체개발생산) 방식으로 위탁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주요 약효군 및 제형은 근육통, 신경통, 관절염의 진통, 소염 등을 적응증으로 하는 붙이는 외용제 의약품으로, 대부분의 완제의약품과 의약외품을 직접 시장에 유통하지 않고 제약회사 및 의약품 도매상 등 1차 고객에 판매하는 구조다. 주요 제품은 카타플라스마(습포제), 플라스타(첩부제), 패취, 내용고형제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반기 별도기준 매출 비중을 보면 카타플라스마 일체형(록펜텍외)이 57.69%, 카타플라스마 분리형(한방동의고외)이 15.92%로 카타플라스마 제품군이 매출의 중심을 이룬다. 플라스타는 핫멜트(안티푸라민쿨파워외) 8.76%, 용매(디쿨파워외) 6.19%를 차지하며, 내용고형제외(모나페시아정외)가 9.30%, 패취(니코스탑)가 2.14%를 구성한다. 티디에스팜은 설립 이후 카타플라스마 개발 및 생산에 집중하여 해당 시장에서 위치를 확보하였으며, 플라스타 시장에도 진출하여 기술개발 투자를 지속한 결과 핫멜트형 제품 등의 신제품을 개발 및 발매하였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하나증권 | LIG아큐버 | 재료 많은데 이 가격이라면 망설일 이유는 없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80,000원 유지, 장기 및 단기 투자 유망 평가 LIG아큐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2분기 이후 뚜렷한 실적 호전 추세에 진입하는 양상이며, 2) 전세계적으로 고주파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어 2027년 실적 전망 밝고, 3) LGU+를 기반으로 국내 시험장비 매출액이 당초 예상보다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4) 일본/북미를 중심으로 스몰셀 장비 매출 회복세가 뚜렷하고, 5) 실적 흐름이 양호하고 국내외 주파수 경매라는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Multiple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 Buy | 80,000 | +170.3% | |
| 2026-09-16 | 하나증권 | 케이엠더블유 | 2027년에는 새로운 역사 쓸 가능성이 높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매수 투자 의견/12개월 목표가 70,000원 유지, 장/단기 모두 투자 유망한 상황 KMW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 및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 전망 및 글로벌 장비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2027년도에는 시스템/필터 등 기지국 장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데 그 경우 KMW Multiple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2) 2027년 4월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확정된 미국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2027년도엔 3.7GHz 대역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3) 향후 달성 가능한 이론적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현 시가총액 너무 적다고 평가되기 때문이다. 2027년을 내다본 장기 전망은 말 할 것도 없고 6~7월 주가 급락으로 인해 단기 투자 매력도 역시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 Buy | 70,000 | +335.6% | |
| 2026-09-16 | 키움증권 | 삼현 | 휴머노이드 장기 눈높이 상향에 따른 주가 급등 코멘트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기대치 상승 >> 타기관에서 8월말 발간된 2035년 휴머노이드 출하량 상향 조정치가 뒤늦게 9월 14일부터 외신에서 다뤄지기 시작하며 국내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주가 급등. 전방 휴머노이드 제조사의 양산 계획은 확정 전이나, 기대치가 주가에 선반영 된 국면으로 판단. 아직 삼현의 수주 및 고객사의 양산 스케줄 등 실적 가시성 높이는 소식 부재. >> 관절 액추에이터 및 휴머노이드 구동 부품 위주의 상승에 주목. 휴머노이드 원가 구조내에서 관절 액추에이터의 비중이 높아, 휴머노이드 출하량 높아질 시 액추에이터 관련 업체(감속기, 모터 단 포함)의 실적은 전방의 Q 성장에 따른 외형 성장 효과가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①복수 고객사의 설계에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하거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범용 사양 부품 ②특정 고객사향 프로토타입, 샘플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한 부품이 출하량 상승의 수혜를 온전히 흡수할 전망. 삼현은 이와 같은 컨셉에 맞춰 제품을 설계 중이나 아직 양산 수주 성과는 확인되기 전이므로 리스크 관리에 유의할 필요. >> 삼현이 2035년 휴머노이드 전망치 상승의 수혜를 받으면서 주가 급등이 정당화되기 위해 향후 확인이 필요한 지표는 ①전방 휴머노이드 제조사의 실제 양산 개시 및 연간 물량 확정, ②양산 수주 확정에 따른 수주 공시. 여전히 글로벌 시장에서도 휴머노이드 관절 액추에이터의 양산 수주 프로젝트 어워드 사례는 많지 않으며, 삼현 역시 프로토타입 수주 단계에 머물러 있음. 프로토 → 양산 전환 과정에서는 고객사 요구에 따른 ASP 하락이 일반적으로 수반되기에 Q 가정의 상향이 곧바로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 역시 감안할 필요.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SK증권 | 한화 | 쪼갠 후 증가한 시가총액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인적분할 이후 합산시가 총액 증가 한화는 지난 1 월 14 일 존속법인 한화와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0.756 : 0.244 비율로 인적분할을 결정하였다. 존속법인은 에어로스페이스(오션), 솔루션, 생명 등을 포함하고, 신설법인은 비전, 갤러리아, 호텔엔리조트(아워홈) 등이 포함되었다. 분할 거래정지 전 시가총액은 5.9 조원이었으며, 분할 재상장 이후 전일 합산 시가총액은 7.9 조원(존속법인: 7.3 조원 + 신설법인: 0.6 조원)으로 33.9% 증가했다. 합산 시가총액 상승의 배경은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최적화 및 자원분배 효율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인다. 현재 존속법인의 NAV 대비 할인율은 65.3%로 분할 전 기준으로 계산한 66.1% 대비 소폭 축소되었다. | 매수 | 170,000 | +24.0%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인투셀 | IntoCell, 이제는 IntoHuman: 데이터와 L/O로 증명할 시간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ITC-6146RO와 SBE303의 임상 1상 진입으로 OHPAS&PMT 플랫폼의 첫 human validation이 시작됐으며, 연말 ITC-6146RO 중간 데이터가 플랫폼 가치 검증의 핵심 이벤트가 될 전망 ■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SBE303 첫 Commercial License Agreement 체결로 플랫폼 사업모델의 실행 가능성을 확인한 가운데, 최대 4개 추가 프로그램의 옵션 행사와 신규 L/O가 후속 성장 동력 ■ 2026년 단기 실적보다 human data의 재현성과 이를 기반으로 한 자체 파이프라인 L/O가 향후 밸류에이션 상향의 핵심 변수로 판단 | 없음 | — | —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JTC | 한 분기 만의 흑자 전환과 자사주 소각 확대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 JTC는 1993년 설립된 일본 현지의 사후면세점 전문 기업. 2026년 1분기 도소매 및 온라인 사업부(전사 매출 비중 98.3%)의 국적별 매출 비중은 한국 71.1%, 태국 7.7%, 대만 6.6%, 중국 5.1%, 기타 9.5%로 구성됨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안정적인 손익 구조 확보, 2)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 동사 주가는 2021년 이후 PBR Band 1.1x ~ 4.5x 수준에서 형성.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BR 1.3x로 과거 PBR Band 하단에 위치 | 없음 | — | —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KT나스미디어 | [AI] 디지털 광고매체 판매 대행 미디어렙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KT나스미디어는 국내 디지털 미디어렙(광고주와 매체사 사이에서 광고매체 판매를 대행하는 회사)으로서 디스플레이광고를 중심으로 한 PC 및 모바일, 디지털방송광고(IPTV), 디지털옥외광고 매체판매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며, 자체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광고매체 판매 대행 수수료가 주 수익원이며, 국내외 인터넷 매체사 및 기타 중소 인터넷 매체사, IPTV, 모바일 네트워크사, 옥외 매체사 등의 광고 상품을 판매하고 광고 캠페인 집행 관리의 역할을 수행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별도기준 영업수익 587억원 가운데 디지털 광고가 237억원으로 40.4%, 플랫폼 광고가 350억원으로 59.6%를 차지한다. 디지털 광고는 제휴 매체의 광고상품을 광고주나 광고대행사에 판매하고 관리 및 효과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수료 수익이며, 플랫폼 광고는 퍼포먼스형 광고 및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반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사업, 엔스퀘어 및 지하철 옥외 광고 플랫폼 운영수익, TV 광고 플랫폼 판매 수익으로 구성된다. KT나스미디어는 2000년 3월 13일 설립되었으며, 2013년 7월 17일자로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되었다. 2025년 3월 28일 주식회사 나스미디어에서 주식회사 케이티나스미디어로 법인명을 변경하였다. 2025년 3월 10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종속회사 (주)플레이디 지분 매각을 결정하였으며, 보통주 6,018,151주를 48,999,785,442원에 매각하여 2025년 4월 3일 거래를 종료하였다. 이에 따라 종속회사 처분 이후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는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나노 | [AI] SCR 탈질촉매 원료부터 재생까지 통합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나노는 화석연료 및 폐기물 연소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NOx,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탈질촉매 관련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한다. 나노의 사업은 환경산업 중 대기오염방지분야에 해당하며, 핵심 부품인 탈질촉매와 관련된 제품·기술 또는 탈질설비를 다양한 수요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2026년 06월 30일 기준 연결기준 매출 비율은 SCR탈질촉매 75.76%, TiO2(이산화티타늄 원료) 19.74%, 기타(분석용역 등) 3.86%, SCR탈질설비 0.64%로 구성된다. 주요 제품인 SCR탈질촉매는 NH, NP, NL 상표로 판매되며, 2003년 2월 생산·판매를 개시하였다. 나노는 1999년 나노입자 촉매용 이산화티타늄 원료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대 초 SCR 탈질촉매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여 해외 수입제품을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설립일은 1999년 4월 12일이다. 이후 2009년 9월 연산 3,000㎥ 규모의 SCR 허니콤 촉매 생산 상주공장을 준공하였고, 2011년 3월 나노차이나를 설립하며 중국 시장에 진출하였다. 나노는 유진기업인수목적1호 주식회사와 2015년 04월 21일(합병등기일) 합병을 완료하였으며, 경제적 실질에 따라 나노가 실질적 합병회사가 되었다. 이를 통해 2015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웹케시 | [AI] 기업자금관리솔루션 기반 금융 AI 전환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웹케시는 B2B 금융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00년대 국내 최초 기업인터넷뱅킹 출시를 시작으로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웹케시는 1999년 7월 8일 설립되었으며, 2019년 1월 2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웹케시는 고객 규모 및 유형에 따라 '공공/금융기관 부문', '중견/대기업 부문', '중소기업 부문'으로 사업을 구분하고 있으며, 각 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은 2026년 반기 매출액 기준으로 공공/금융기관 부문 38.8%, 중견/대기업 부문 25.9%, 중소기업 부문 35.3%이다. 연혁을 살펴보면 2000년 6월 국내 최초 가상계좌를 개발하였고, 2001년 4월 국내 최초 기업인터넷뱅킹을 국민은행에 구축하였다. 2004년 4월 국내 최초 기업자금관리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2007년 7월 국내 최초 공공재정관리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2015년 12월에는 농협은행과 제휴하여 국내 최초 핀테크 오픈플랫폼을 구축하였고, 2017년 12월 경리나라를 출시하였다. 2019년 1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2024년 10월 AI자금비서 AICFO를 출시하였다. 2025년을 기점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주요 솔루션에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확장된 금융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동운아나텍 | [AI] 스마트폰 카메라용 IC 팹리스 전문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동운아나텍은 스마트폰 카메라 내 정밀 모터에 들어가는 OIS IC와 자동차 전장에 적용되는 HAPTIC IC, BLDC, LIDAR용 VCSEL IC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시스템 반도체 전문 개발 기업이다. 동운아나텍은 시스템 반도체 IC의 설계와 완성된 제품의 판매만을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생산설비 없이 설계만 담당하는 기업) 업체로, 반도체 칩을 자체 설계한 후 파운드리(위탁생산) 회사에 위탁 생산해 최종 완성된 시스템 반도체를 고객사에 판매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품목별 매출은 OIS Driver IC 323억원, AF Driver IC 169억원, Haptic Driver IC 14억원, LED 조명 Driver IC 9억원, 기타 54억원으로 전체 매출 569억원 가운데 OIS Driver IC가 57%, AF Driver IC가 30%를 차지한다. 동운아나텍은 2006년에 동운인터내셔널로부터 반도체 제조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2015년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2014년 12월 AF Driver IC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었고, 2015년 6월 코스닥 상장을 완료했다. 2019년 7월에는 SHENZHEN CHALLWOON SEMICONDUCTOR 합자법인(JV)을 설립했다. 2024년 12월 제61회 무역의 날에서 7천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했으며, 2025년 5월 코스닥 소속부가 벤처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변경되었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한국IR협의회 | 바이넥스 | [AI] 케미컬의약품과 바이오 CDMO 겸영 기업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1 주요 제품 및 연혁 바이넥스는 케미컬 의약품 제조 및 판매와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 및 개발(CDMO,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케미컬의약품 부문 56.7%, 바이오의약품 부문 43.3%이다. 케미컬의약품 부문은 보유 중인 120여 개 제품 중 정장제와 점안제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기준 점안제(하일렌 등) 매출은 10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4.22%, 정장제(비스칸엔 등) 매출은 71억원으로 9.75%를 차지한다. 정장제는 바이넥스가 보유한 유일한 오리지널 제품으로, 동일 균주(Bacillus licheniformis) 시장에서 100%에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바이오의약품 부문의 원제·완제 위탁생산 매출은 31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3.02%에 해당한다. 바이넥스는 1957년 12월 17일 순천당제약사로 설립되어 1985년 6월 4일 (주)순천당제약, 2000년 4월 6일 (주)바이넥스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2001년 8월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2009년 12월 한국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KBCC) 위탁 경영을 시작하며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 및 개발(CDMO) 서비스 사업에 진출하였고, 2015년 9월 1일 자산양수도 계약(양수도가액 600억원)으로 오송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을 취득하였다. 이후 2020년 12월 23일 KBCC 민간위탁경영 계약을 연장하였다.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교보증권 | 디케이티 | 탈중국 공급망이 선택한 Turn-key 양산 플랫폼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모회사와 수직 결합한 SMT·Assembly 전문사 디케이티는 FPCB에 전자부품을 표면실장하고 조립해 FPCA 모듈을 생산하는 업체. 모회사 비에이치가 FPCB/PCB 공급, 디케이티가 SMT와 조립을 담당하는 구조로 기판부터 완성 모듈까지 Turn-key 대응 가능. 국내 본사는 기술영업/연구소 중심으로 고객 사양과 샘플 개발을 대응하고, 베트남 자회사 DKT VINA 양산 진행. 26년내 북미 생산거점 가동 예정되어 있으며, DKT-BHEVS 5:5 JV 형태로 출범하여 흑자전환 이후 연결편입 검토 예상.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교보증권 | 펌텍코리아 | 작년과 다른 수주 흐름+ 가격 인상 + CAPA 증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작년과 다른 수주 흐름 + 가격 인상 효과 기대 기존 펌텍코리아의 수주는 6월 고점 기록 후 하반기 갈수록 낮아지는 계절성을 보여왔음. 6월이 피크였던 이유는 선크림 용기 수주가 2분기에 집중되기 때문임. 그러나 올해는 과거와 다른 양상임. 7~9월에도 6월 대비해서 월 수주액이 견조하게 유지 중이며, 이는 전반적인 고객사 주문량 증가에 기인함. 작년까지는 특정 고객사의 매출 급증에 따른 실적 개선과 변동성이 컸다면, 올해는 전 브랜드사의 스케일업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이에 따라 기존 3분기 계절성을 넘는 수주 흐름을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됨. 실제로 펌텍 외 화장품 전 밸류체인 업체들이 25년 대비 26년 계절성 약화를 공통적으로 언급하고 있으며, 올해 업황 호조를 뒷받침하고 있음. 한편, 3분기부터 가격인상 효과도 본격 반영 기대. 부국은 가격인상 리드타임이 짧아 일부 2분기 실적부터 반영되었으나, 펌텍 별도는 6월에 가격인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3분기 부터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화되며 매출+수익성 모두 견조한 흐름 전망. 기존 상고하저 패턴에서 올해 상저하고 패턴으로 변화를 전망함.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하나증권 | 오이솔루션 | 이미 쇼티지는 시작됐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오이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미국에이어 국내에서도 2027년 중 주파수 경매 추진 가능성이 높아졌고, 2) 글로벌 원자재 및 LD칩/광모듈 수급 동향을 감안했을 때 국내 경매시점까지는 쇼티지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3) LD칩 내재화 덕분에 원가인상분의 가격 전이가 가능해서 경매 진행시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예상되고, 4) 과거 및 피어 대비 개선된 이익률 구조를 인정받아 멀티플 급등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 Buy | 60,000 | +153.7% | |
| 2026-09-16 | 교보증권 | 선진뷰티사이언스 | 25년은 준비기, 26년부터 도약기!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국내 대표 화장품 소재 업체 동사는 국내 대표 화장품 소재 제조 및 개발업체로, 마이크로비드, 선크림 소재에서 독보적 경쟁력 보유. 25년 별도 기준 매출 비중은 화장품 소재 74%, 계면활성제 21%, 아이레시피(브랜드 사업) 2%, ODM 0.8%, 임상 2.4%를 기록함. 화장품 소재 내에서는 마이크로비드 52%, 자외선차단소재 37%, 스킨케어소재 11%를 기록 중. 지역별로는 해외 비중이 75%로 높으며, 4개 해외 법인(중국, 미국,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중심 성장 중임. | 없음 | — | 유지 | |
| 2026-09-16 | 하나증권 | 에치에프알 | 2027년에는 내수와 수출 실적 모두 개선됩니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HFR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HFR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사유는 1) 망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가 발족되어 2027년 국내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커졌으며, 2) 향후 미국 경매에서 프론트홀은 대형 유선장비 업체가 직접 생산하는 것보단 아웃소싱 업체가 생산하여 대형 업체에 외주 공급하는 비율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3) 내년도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것에 비해 현재 멀티플 저점이기 때문이다. | Buy | 50,000 | +338.2% | |
| 2026-09-16 | 하나증권 | 쏠리드 | 수급 정상화되면서 향후 1년간 주가 크게 오를 것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투자의견 매수/12개월 목표가 30,000원 유지, 가격 메리트 큰 상황 쏠리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6~7월 코스닥 폭락 영향으로 주가가 내려와 있는 현 시점을 공격적인 매수 시점으로 삼을것을 권한다. 추천 사유는 1)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어 투자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매출/이익 창출을 지속하고 있고, 2) 하반기 매출 쏠림 현상을 감안하면 올해도 연간 300억원 이상의 연결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되며, 3) 2027년도에는 미국/국내에서 주파수 경매 이벤트 발생 가능성이 높음을 감안 시 한 단계 높아진 이익 달성이 전망되고, 4) 주파수 경매 이벤트를 앞둔 국내 대표 무선통신장비주라는 점을 감안하면 Multiple이 너무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 Buy | 30,000 | +242.9% | |
| 2026-09-16 | 하나증권 | RFHIC | 쇼티지 발생 유력, 높은 Multiple 형성될 것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투자의견 매수/12개월 목표가 15만원 유지, 장/단기 적극 매수 추천 RFHIC 12개월 목표주가를 150,000원으로 유지한다. 주가 상승을 일으킬만한 이벤트가 여전히 다수 상존하는 가운데 실적 흐름 역시 유사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기 매수도 유망하다고 평가하지만 연말까지 길게 본 장기 투자는 특히 매력적이라는 판단이다. 추천 사유는 1) 2026년도에 이어 2027년에도 연결 자회사인 RF머트리얼즈의 실적 호전이 지속될 전망이고, 2) 수주 동향을 감안할 때 당분간 방산 부문 수출 호조가 지속될 것이며, 3)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2027년 주파수 경매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고, 4) 향후 이익 모멘텀, 2027년 TR 공급 부족 가능성을 감안하면 현재 Multiple 부담 없는 수준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 Buy | 150,000 | +204.0% | |
| 2026-09-16 | DS투자증권 | 셀트리온 | 더욱 강하게 밟는 가속성장페달, 2027년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2027년 매출액 약 7.1조원, 고속 성장은 지속될 것 셀트리온에 대하여 2027년 매출액 약 7조 1,203억원(+24.3% YoY) 및 영업이익 약 2조 4,618억원(+28.3% YoY, OPM 약 34.6%)으로 역대급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를 견인하는 품목은 옴니클로 및 앱토즈마로, 특히 옴니클로는 (1) 독점 공급으로 가격 방어 및 침투 수혜, (2) Food allergy 적응증 기반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미국 시장 진출, (3) 조기 개입 및 적응증 확장을 통한 구조적 시장 확장 등의 세가지 동력원을 바탕으로 출시 2년차에 1조원을 돌파하며 약 1조 739억원(+103.6% YoY)를 달성하며 램시마 이후 셀트리온의 Next 블록버스터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한다. 앱토즈마도 우호적인 경쟁환경에 힘입어 약 6,840억원(+93.6% YoY)로 2027년 옴니클로를 이을 동력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매수 | 320,000 | +80.3% | |
| 2026-09-15 | 키움증권 | LG디스플레이 | 대외환경 폭풍의 영향이 시작됐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3Q26 Preview: 환율과 칩플레이션 3Q26 예상 매출액 6조 6,745억원(YoY -4%, 이하), OP 2,572억원(-40%, OPM 4%)으로 컨센서스 OP 4,291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하회가 예상되는 배경으로는 ① 환율 급락, ② 칩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압박 심화, ③ 세트 판매가 상승으로 인한 일부 제품군의 수요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9월 14일 기준 분기 평균 달러/원 환율은 QoQ -5%, 고점 대비로는 -14% 하락했다. 환율 노출도가 높은 수출 산업 특성 상 환율 급락 영향이 예상된다.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반도체 부품군의 ASP 상승으로 인한 비반도체 부품 업체들의 원가 압박이 심화되고, 세트 업체들은 부품의 원가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격 민감도가 높은 IT 및 웨어러블 제품군의 수요 감소를 가정했다. | Buy | 11,000 | +24.3% | |
| 2026-09-15 | 미래에셋증권 | LG에너지솔루션 | 드디어 서프라이즈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목표주가 51만원 유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목표주가 51만원을 유지한다. 3Q26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2,230억원에서 4,03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북미 ESS의 초기 가동 비용 이슈로 지난 2개 분기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나, 3분기부터는 전 사업부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며 유의미한 실적 개선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한다. | 매수 | 510,000 | +45.1% | |
| 2026-09-15 | 미래에셋증권 | 삼성SDI | 3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예상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목표주가 100만원 및 섹터 탑픽 의견 유지 삼성SDI에 대한 목표주가 100만원 및 섹터 탑픽 의견을 유지한다. 1) 3Q26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2) 북미ESS 및 유럽 OEM 향 LFP 각형 수주 모멘텀도 빈번하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한다. 3) SDC 지분 매각으로 인한 투자재원 확보로 수주/증설 관점에서 공격적인 점유율 확대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4) 9월 말 세부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 IAA(산업가속화법) 이후, 유럽 OEM의 LFP 각형이라는 제품 내 탈 중국 기조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 | 매수 | 1,000,000 | +88.0% | |
| 2026-09-15 | 한화투자증권 | LG | LG AI 토크콘서트 2026 후기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LG AI 토크콘서트 2026 당사는 지난 9월 14일 LG AI연구원에서 진행한 'LG AI토크콘서트 2026'에 참여하였다. 해당 행사를 통해 범용 AI보다는 1%의 오차가 허용되지 않는 산업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전문가 AI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LG의 AI 전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소개되었다. AI Agent에서는 사내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한 Chat Exaone과 AI 학습용 데이터 생산 자동화 플랫폼 Exaone Data Foundry가 소개되었다. 제조 분야에서는 정형데이터 분류/예측 파운데이션 모델 Exaone Tabular, 공정 검사 모델 Exaone Omni-Inspect가, 과학 분야에서는 소재 개발 AI 플랫폼인 Exaone Discovery와 진단 모델인 Exaone Path가 소개되었다. 여기에 더해 금번 행사에서는 최초로 AI가 실험을 설계하고 로봇이 실험을 수행한 이후, AI가 피드백하여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AI자율실험실을 연내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비즈니스분야에서는 LSEG, 코스콤과 협력 중인 금융 AI솔루션 Exaone Business Inteligence, 시계열 예측 파운데이션 모델 Exaone Forecast 등도 소개되었다. 또한 향후에는 AI 역량과 로봇을 결합하여 공정 전체가 하나의 지능처럼 움직이는 제조환경인 자율 공장(Autonomous Factory) 구축할 것임을 밝혔다. 또 하나 인상 깊은 것은 Artificial Analysis에서 우리나라 AI 역량이 미국, 중국에 이은 세계 3번째 수준이라 밝히며, 독파모 등 소버린 AI 정책 등을 통해 올해 빠르게 역량이 성장했다 밝힌 대목이었다. | Buy | 140,000 | +24.4% | |
| 2026-09-15 | 교보증권 | LG씨엔에스 | AI DC 컴퓨팅 사업 시작의 신호탄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GPU 장비 취득 결정 공시 2026년 9월 11일 동사는 3,814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취득에 대한 이사회 결의에 대해 공시. 취득물건은 GPU 및 인프라 설비(NVIDIA Vera Rubin 등)이며, 취득예정일자는 2027년 6월 30일(거래 상대: 한국휴렛팩커드 유한회사) NVIDIA DSX 플랫폼을 활용한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 구축을 위한 자산 취득으로 파악되며, XPUworks 플랫폼을 활용해 LG 계열사 및 대외고객 대상의 GPUaaS, Token as a Service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 건설공사가 시기에 맞춰 이루어질 경우 2H27부터 매출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 Buy | 89,000 | +25.9% | |
| 2026-09-15 | 하나증권 | LG | LG AI Talk Concert 2026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LG AI 토크 콘서트 2026, 산업 현장의 난제 푸는 ‘전문가 AI’ 공개 LG AI 연구원은 1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토크 콘서트 2026’를 개최하고,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전문가 AI(Expert AI)’ 전략과 주요 성과를 공개. LG AI 연구원이 개발한 EXAONE은 ‘Expert AI for Everyone’을 의미하며, 단순히 성능이 높은 범용 AI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제조·과학·의료·금융 등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비용 절감과 생산성·품질 향상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 현재까지 100건 이상의 산업 현장 문제를 해결했으며, 정형 데이터를 분석하는 ‘EXAONE Tabular’, 비전 검사 모델 ‘EXAONE Only Inspect’, 소재 탐색을 위한 ‘EXAONE Discovery’, 병리 분석 모델 ‘EXAONE Path’, 시계열 예측 모델 ‘EXAONE Forecast’ 등 분야별 전문 모델을 확대. 또한 기업 내부 데이터로 전문 AI를 개발하는 ‘EXAONE Data Foundry’와 AI가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계획 및 실행하는 에이전트 AI, 24시간 실험과 학습을 반복하는 AI 자율실험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을 통해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직접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계까지 확장할 계획 | Buy | 140,000 | +24.7% | |
| 2026-09-15 | 유안타증권 | SK이노베이션 | 영업이익 10조원에 비해 싼 주가!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2026년 영업이익 10조원 충분히 가능 2026년 실적 횡재가 예상보다 훨씬 클 것이다.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2.2조원, 영업이익 10.0조원(영업이익률 9.8%), 지배주주 순이익 3.6조원’ 등이다. 3중 쓰나미 효과 때문이다. 이란 전쟁 지연에 따른 원유공급 차질(4~6%), 중동 석화설비 파손 후 재가동 지연(2~3%), 러-우 전쟁으로 에너지설비 파손(3~4%) 등으로, 글로벌 수급 14%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부문별로는 ‘석유정제 6.2조원(전년 3,499억원), 윤활유 2.2조원(전년 6,076억원), E&S 9,544억원(전년 6,811억원), 배터리 △964억원(전년 △9,235억원)’ 등이다. | Buy | 200,000 | +46.3% | |
| 2026-09-15 | 신한투자증권 | 성호전자 | 시선은 27년으로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실적으로 증명해봅시다 상반기 5만원 수준이었던 주가는 코스닥 및 AI 하드웨어 업종 조정에 1.7만원까지 하락. 유사 기업과도 주가 디커플링. 8월 이후 수익률은 성호전자 +17% vs. 로봇인텔리전트테크(경쟁사 ficonTEC의 모회사, 300757.CH) +52%, RF머트리얼즈(국내 유일 루멘텀 밸류체인) +95% 기록. 주가 반등 위해서는 CPO* 장비 발주 본격화될 필요 | 없음 | — | 유지 | |
| 2026-09-15 | iM증권 | SK바이오팜 | 임상 보류에 대한 과도한 우려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도입제품 오파칼림에 대한 FDA의 부분 임상 보류 통보 동사가 최근 라이선스인한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BHV-7000)이 FDA로부터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al Hold) 통보를 받았다. 설치류 대상 비임상 독성시험에서 특정 대사체로 인한 독성 소견이 관찰되었고, FDA는 해당 독성이 설치류에 국한된 종특이적 소견인지 추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상기 결정을 내렸다. FDA와의 소통은 현재 파트너사인 Biohaven이 전담하고 있다. 동사는 전주 금요일 진행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계약 전 실사 과정에서 해당 소견은 검토된 사항이고, 내부 및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사람에게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다. 현재 오파칼림은 임상 2/3상 단계다. RISE2(2상), RISE3(3상)라는 임상명으로 각각 진행하고 있으며 RISE3 임상은 환자 모집이 완료되었기에 올해 하반기 예정된 탑라인 데이터 발표 일정은 변동없으며, RISE2에서 신규 환자 모집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다만 파트너사가 예상하는 일정은 빠르면 10~11월 중 FDA의 임상 보류가 해제될 것으로 보고 있어 전반적인 임상 타임라인에서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 Buy | 130,000 | +64.3% | |
| 2026-09-15 | 신한투자증권 | 스피어 | 유년기의 끝요약문 펼치기(증권사 작성)우주항공 특수합금 SCM 모델 개척 스페이스X와 10년+3년 초장기 공급 계약(연간 최소 1.1억 달러 예상) 체결. 25년 이후 2억 달러 이상 수주를 확보하며 빠른 수주 확대 확인 | 없음 | — | 유지 |